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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손실 | [단독] \”토스 믿고 투자했다 손해\”…4백여 명 집단소송 나선다 / Ytn 14845 좋은 평가 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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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믿고 투자했다 손해\”…4백여 명 집단소송 예고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광고에…천5백만 원 투자
토스 측 \”광고만 실어줘…P2P 업체의 책임\”
’토스의 소액투자…토스 제휴사’ 버젓이 광고
[앵커]
누적 가입자 1천8백만 명을 자랑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의 광고를 믿고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며 4백여 명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소액 투자자를 모집한 뒤 상품 정보를 뒤늦게 바꾸거나, 호언장담했던 수익금은커녕 원금조차 돌려주지 않는다는 건데,
토스 측은 광고만 실어줬을 뿐 모든 책임은 투자업체에 있다며 발뺌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신형주 씨는 지난 2018년, 간편 송금 앱인 토스에서 부동산 소액 투자 광고를 접했습니다.
시행사에 투자하면 매달 안정적으로 수익금을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원금 손실도 없었다는 말에 천5백만 원 넘게 투자했습니다.
[신형주 /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자 : 원금 손실이 0%, 그리고 안전장치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었다는 말을 들어서 투자를 시작했고요. 팝업창에 ‘토스의 부동산 투자는 얼마나 안전한가’라고 해서….]
그런데 1년 뒤 상품 정보가 달라졌습니다.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 일자가 1년이나 늦춰진 겁니다.
채권 상환 순위는 2순위에서 5순위로 낮아졌고, 약속했던 수익금은 1년째 입금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형주 /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자 : 2순위였던 게 5순위로 바뀌기도 하고, 1순위였던 게 3순위로 바뀌기도 하고 당시에도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고 항의해본 결과, 이건 단순히 P2P 업체의 오기재였다고….]
3백만 원을 투자한 A 씨는 만기 일자가 지났는데도 수익금은커녕 원금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토스 측에 항의했더니 투자 상품을 실제로 판매한 투자업체, P2P 회사에 문의하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A 씨 /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자 : 투자 상품을 토스가 가운데서 연결해주고 있다는 구조로 사람들은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토스를 이용해서 투자했기 때문에…. (이제 와)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물러난 상황이거든요.]
어떻게 된 일일까?
토스 측은 광고만 실어줬을 뿐 모든 책임은 P2P 업체에 있다는 입장입니다.
[토스 관계자 : 저희가 일종의 광고 플랫폼이고, 본인들의 상품을 보여주는 역할인 거죠. 상품의 상세 내용은 해당 운영사에서 모두 관할하는 부분이라서요.]
광고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토스의 부동산 소액투자\”라는 문장이 분명하게 나와 있습니다
또, P2P 업체를 ‘토스와 함께하는 제휴사’라고 설명했습니다.
[송성현 / 변호사 : 중개처럼 보여요. 토스라는 곳을 믿고 투자자들이 투자한 걸로 보이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속인 거죠. 그런 역할을 하는 것처럼 해놓고 기망했거나…. 전제는 실제 법률관계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투자할 때마다 그게 먼저 나와야 할 것 같고….]
토스를 믿고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는 사람은 최소 4백여 명.
기만적인 광고와 금전적 손실을 책임지라며 토스와 관련 P2P 업체들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email protect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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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접자 투자자들 원성 폭발…”벼락거지 전락”

한때 대출액 2위를 기록한 P2P 플랫폼업체 어니스트펀드에서 투자원금 연체 사실이 발생한 데 이어 대출액 1위 테라펀딩에서 투자원금 전액손실이 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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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wikileaks-kr.org

Date Published: 12/17/2021

View: 9445

[단독] 토스, 논란 빚은 ‘부동산 소액 투자’ 결국 접는다 – SBS Biz

부동산 소액투자는 P2P 업체를 통해 건축사업자에게 투자금을 빌려주고, 빌려준 원금에 이자를 더해 돌려받는 투자 방식입니다. 토스는 모바일 앱을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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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biz.sbs.co.kr

Date Published: 3/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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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토스 믿고 투자했다 손해”…4백여 명 집단소송 나선다 – YTN

[신형주 /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자 : 원금 손실이 0%, 그리고 안전장치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었다는 말을 들어서 투자를 시작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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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ytn.co.kr

Date Published: 1/20/2021

View: 5570

부동산 소액투자 : 뼈 아픈 원금 손실 후기 – 곰손이

연체 이자까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린 만큼 돈은 더 받을 수 있겠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기다렸어요. 매달 토스 공지사항을 통해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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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cuddly282.tistory.com

Date Published: 10/16/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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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서비스 손해로 종료

토스의 부동산 소액투자는 여러 제휴사의 투자상품을 토스 앱이라는 한 곳에 모아 여러 상품을 모아 볼 수 있고, 투자를 쉽게 할 수 있는 플랫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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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oney-inforworld.com

Date Published: 3/13/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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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둘러싼 책임공방 – 파이낸셜투데이

또한 각 투자상품의 운용에 토스가 직접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과 운용 결과는 해당 제휴사를 통해 확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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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www.ftoday.co.kr

Date Published: 10/16/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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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펀딩 연체 원금손실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P2p투자

You You Lee Kit Hong Kong 55th Venice Biennale 재테크는 아직 부동산 소액투자 중심의. p2p금융 업체의 상품에 투자를 하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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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10/22/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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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 원금손실(1.38% 손실)

[Toss]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 원금손실(1.38% 손실) · 아래는 실제 투자 원금의 일부(493,100원)가 입금된 내역입니다. · 그리고 아래 스크린 샷은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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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Published: 5/23/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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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잡음많은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 결국 종료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투자손실과 원금 회수문제로 갈등 모바일 금융서비스 업체 토스가 3년 전 부동산 소액 투자 서비스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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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123news.tistory.com

Date Published: 8/29/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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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2년 연체 등 후기(어니스트펀드,테라펀딩)

경매에 따른 원금 손실이 나기도 해요. 그래서 더 투자 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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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m.blog.naver.com

Date Published: 9/3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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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토스 믿고 투자했다 손해\”…4백여 명 집단소송 나선다 / YTN

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손실

  • Author: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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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1. 2. 21.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Vk7LqoeYFdo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접자 투자자들 원성 폭발…”벼락거지 전락”

P2P업체 평균 연체율 21.78%, 업체 수는 108곳으로 줄어…폐업 속출

토스, 이달 30일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 종료…”광고 책임 피할 수 없어”

오는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법’ 유예기간 만료… 옥석 가리기 본격화

P2P대출. [출처=연합뉴스]

“토스 측의 연체율 0% 광고 믿고 이자 받고자 월급 모아서 투자했는데… 주식·암호화폐 시세는 다 올라서 벼락거지가 된 기분이에요.”

개인 간 거래(P2P) 부동산 소액투자를 하고 있는 A씨(28)가 2일 오전 기자와 만나 이같이 토로했다.

한때 대출액 2위를 기록한 P2P 플랫폼업체 어니스트펀드에서 투자원금 연체 사실이 발생한 데 이어 대출액 1위 테라펀딩에서 투자원금 전액손실이 발생하는 등 잇따른 손실 사태로 투자자들 간 공포심리가 심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P2P 부동산 소액투자 상품은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과 더불어 2030세대의 주력 투자처로 한때 각광 받았다. 토스·카카오페이 등의 핀테크 앱에서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해당 투자 상품은 연 8% 이상의 금리를 제공한다는 문구로 젊은 층의 ‘짠테크족(짠돌이+재테크)’들을 끌어모았다. 모바일 서비스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인만큼 쉽고 빠르게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P2P 금융업계는 최근 몇 년 사이 가파르게 성장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국내 P2P금융업체는 230개이며, 누적대출액은 약 11조751억원이다. 대출잔액은 2조359억원으로 같은해 3월에 비해 약간 줄긴 했지만 2015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동시에 연체율이 급증했는데 2017년 5.4%에서 코로나19 확산과 건설 경기 침체가 겹쳐 지난해 초 15%대까지 상승했다. 금융위원회가 “P2P 금융은 고위험·고수익 상품”이라면서 소비자 경보를 발령하고, 최대 투자 한도를 5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축소했을 정도다.

현재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P2P 대출 통계 사이트 미드레이트에 따르면 국내 P2P금융업체 108곳의 평균 연체율은 21.78%로 나타났다. 업체 수는 지난해 6월 142곳으로 집계되다가 같은해 8월 온라인투자연계금융법(이하 온투법) 시행 이후 폐업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P2P 업체 소극적 태도에 분노…상품 중개한 토스도 책임 피할 수 없어”

다수의 투자자들은 부동산 투자상품에서 원금손실 사태가 발생해도 당장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없다고 말했다. 투자자 A씨는 “P2P 플랫폼업체에서 연체가 발생해도 투자자들에게 기다리라고만 할뿐 실질적인 대책은 내지 않는다”라며 ”테라펀딩 업체는 투자원금 손실 사태가 계속 불거지는데도 공매가 계속 유찰되는 등 소극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미드레이트에 따르면 테라펀딩은 누적 대출액 1조1955억원으로 집계돼 가장 많은데 연체율 또한 35.69%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테라펀딩은 지난해 1월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 인근 신축사업에 투자하는 상품에 대해 자체 보전을 하지 않아 사상 첫 전액원금 손실이 났다. 전액손실을 입은 투자자들중 상당수는 금융당국에 단체민원을 접수하기까지 했다.

토스의 책임을 지적하는 이도 있다. 투자자 B씨(32)는 “토스 앱에서 광고하고 투자상품으로 소개했으면서 원금손실과 연체 사태와 관련한 책임을 피해가고 있다”라며 “토스 측이 아예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를 종료시키며 손을 떼려고 하는데 당연히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토스 측은 이달 30일 부로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를 종료하겠다고 공지했다. 토스 측은 “서비스 종료는 P2P 업체 간 제휴계약 만료에 따른 것으로 30일까지 토스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라며 “제휴가 종료돼도 해당 업체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다른 플랫폼 업체인 카카오페이의 경우 종료 계획은 따로 없다는 방침이다. 카카오페이는 소수의 P2P 업체와 제휴를 맺어 자체 기준에 따라 투자 상품을 선정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측은 “상환 중인 상품에 대해 제휴사와 함께 적절한 사후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모니터링하고 있다”라며 “제휴사가 제공하는 상품 중 중위험/중수익 기준에 맞는 상품을 선별하여 카카오페이 투자 플랫폼에 올리고 있고, 시세하락 등 시장 상황 고려해 신규 상품은 더욱 신중하게 선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모바일 앱 토스(toss)의 부동산 투자상품 소개 화면. [화면 캡처]

▷한때 혁신금융 사례였지만 투자심리 위축… 온투법 시행되면 옥석 가리기 본격화

금융당국도 지난해 ‘소비자 경보’를 발령하는 등 투자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고수익을 제공하는 P2P대출 투자는 일반적으로 고위험 상품이므로 소액으로 분산투자하여 만기 미상환 위험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라며 “부동산 대출 투자시 담보물건, 채권순위, 담보권 행사방식 등 투자조건을 상세히 살펴보고 필요시 업체에 자료를 요구하거나 현장 방문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금융당국은 작년 8월부터 투자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온투법을 시행하면서 P2P 업체도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됐다. P2P 업체의 경영공시 의무를 확대하고 투자 한도를 줄이는 것이 핵심으로, 타 플랫폼을 통한 투자자 모집행위도 금지된다. 투자자가 P2P 업체의 홈페이지 등에 접속해 상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해야 한다. 오는 8월까지 1년간의 등록 유예기간을 거쳐 미등록 업체에 적용할 지침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전문가들은 연체율 조작·투자원금 손실 등 몇몇 업체의 ‘모럴 해저드(도덕적 해이)’ 해소를 위해 업계 내 자율규제 준수와 금융당국의 감독시스템 구축을 과제로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투자자들도 고수익에는 고위험이 따른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의원은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P2P 업체가 많지 않더라도 펀더멘털이 튼튼한 업체가 들어와 뿌리를 내리고 산업을 발전시키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시장 감독시스템 구축으로 P2P 금융이 성공적으로 국내에 뿌리 내려 사회 선순환의 연결고리로 자리 잡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업계에선 대부분의 업체가 금융당국의 기준을 통과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P2P 대출업체의 한 관계자는 “투자 심리 위축으로 폐업하는 업체들이 속출하는 상황”이라며 “그동안 자체 추심 등을 통해 연체율 관리에 힘써온 우량 업체들도 통과할 수 있을지 막막한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최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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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토스 믿고 투자했다 손해”…4백여 명 집단소송 나선다

“토스 믿고 투자했다 손해”…4백여 명 집단소송 예고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광고에…천5백만 원 투자

토스 측 “광고만 실어줘…P2P 업체의 책임”

’토스의 소액투자…토스 제휴사’ 버젓이 광고

[앵커]

누적 가입자 1천8백만 명을 자랑하는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의 광고를 믿고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며 4백여 명이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소액 투자자를 모집한 뒤 상품 정보를 뒤늦게 바꾸거나, 호언장담했던 수익금은커녕 원금조차 돌려주지 않는다는 건데,

토스 측은 광고만 실어줬을 뿐 모든 책임은 투자업체에 있다며 발뺌하고 있습니다.

박기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신형주 씨는 지난 2018년, 간편 송금 앱인 토스에서 부동산 소액 투자 광고를 접했습니다.

시행사에 투자하면 매달 안정적으로 수익금을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동안 원금 손실도 없었다는 말에 천5백만 원 넘게 투자했습니다.

[신형주 /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자 : 원금 손실이 0%, 그리고 안전장치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었다는 말을 들어서 투자를 시작했고요. 팝업창에 ‘토스의 부동산 투자는 얼마나 안전한가’라고 해서….]

그런데 1년 뒤 상품 정보가 달라졌습니다.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 일자가 1년이나 늦춰진 겁니다.

채권 상환 순위는 2순위에서 5순위로 낮아졌고, 약속했던 수익금은 1년째 입금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형주 /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자 : 2순위였던 게 5순위로 바뀌기도 하고, 1순위였던 게 3순위로 바뀌기도 하고 당시에도 저는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고 항의해본 결과, 이건 단순히 P2P 업체의 오기재였다고….]

3백만 원을 투자한 A 씨는 만기 일자가 지났는데도 수익금은커녕 원금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토스 측에 항의했더니 투자 상품을 실제로 판매한 투자업체, P2P 회사에 문의하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A 씨 /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자 : 투자 상품을 토스가 가운데서 연결해주고 있다는 구조로 사람들은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토스를 이용해서 투자했기 때문에…. (이제 와) 우리는 책임이 없다고 물러난 상황이거든요.]

어떻게 된 일일까?

토스 측은 광고만 실어줬을 뿐 모든 책임은 P2P 업체에 있다는 입장입니다.

[토스 관계자 : 저희가 일종의 광고 플랫폼이고, 본인들의 상품을 보여주는 역할인 거죠. 상품의 상세 내용은 해당 운영사에서 모두 관할하는 부분이라서요.]

광고 내용을 살펴봤습니다.

“토스의 부동산 소액투자”라는 문장이 분명하게 나와 있습니다

또, P2P 업체를 ‘토스와 함께하는 제휴사’라고 설명했습니다.

[송성현 / 변호사 : 중개처럼 보여요. 토스라는 곳을 믿고 투자자들이 투자한 걸로 보이는데, 그게 아니라고 하면 속인 거죠. 그런 역할을 하는 것처럼 해놓고 기망했거나…. 전제는 실제 법률관계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투자할 때마다 그게 먼저 나와야 할 것 같고….]

토스를 믿고 투자했다가 손해를 봤다는 사람은 최소 4백여 명.

기만적인 광고와 금전적 손실을 책임지라며 토스와 관련 P2P 업체들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email protect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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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소액투자 : 뼈 아픈 원금 손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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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펀딩 플랫폼으로 부동산 소액 투자했다가 돈 날린 썰 푼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위해 노력하는 곰손이예요👩🏻

저는 지난 2019년에 토스를 통해 부동산 소액 투자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

2019년 당시 토스내 부동산소액투자 홍보화면

원금손실이 전혀 없다는 말에 혹해서 무작정 투자하게 되었어요.

2년이 지난 지금 겨우 결론이 나왔는데

원금손실이 어마어마해요.

내도온😥

여러분은 이런 뼈 아픈 경험은 하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에 제 부동산 소액투자 결과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 투자 명 : 여주시 현암동 단독주택 신축사업 리파이낸싱

– 투자기간 : 4개월

– 수익률 : 연 13%

– 연체기간 : 약 2년

– 원금 회수 : 42.1%

2019년 결혼을 앞두고 4개월짜리 단기간 투자상품이 있어서 여윳돈 80만 원을 투자하게 되었어요.

조금이나마 불려서 결혼할 때 쓰려고 했죠.

수익률도 13%라니 혹해서 앞뒤 안 가리고 입금해 버렸어요.

투자 막달인 7월이 되었는데 원금상환이 지연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돈을 돌려받지 못할 거라는 건 꿈에도 몰랐고

연체 이자까지 나온다고 하니 기다린 만큼 돈은 더 받을 수 있겠다고 스스로 위로하며 기다렸어요.

매달 토스 공지사항을 통해 진행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고 간간히 문자도 왔었는데

무슨 이유에서 연체되고 있는 건지 읽어도

어려워서 잘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재판을 하고 있구나 정도만 이해했죠.

언젠가는 계속 기다리겠는지, 손실이 있더라도 물건을 경매에 넘겨서 빨리 돈을 회수할 것인지 묻는 투표도 하더군요.

이때는 원금손실은 불가피하겠구나 싶었어요.

그렇게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고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원금 손실 확정 문자😟😬😤

원금 상환율은 고작 42.1%였습니다.

지금은 테라펀딩과 토스와의 제휴가 끝나서 토스에서는 확인할 수가 없고

테라펀딩 홈페이지로 직접 들어가 봐야했어요.

상단 줄 3개를 누르면

로그인을 하고 내가 투자한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요.

투자금액 80만 원이 33만 원으로 되어있네요😥

이자는 네 달 동안 꼬박꼬박 받았었는데 2년 전이라 잊고 있었어요.

이자받았다고 좋아한 제 자신이 참 한심스럽더군요😥

미련 없이 출금신청을 했습니다.

출금 완료 카톡과 함께 계좌를 확인해보니 바로 입금이 되어있었어요.

원금손실의 아픔이 다시 한번 가슴 깊이 파고드네요.

집단소송 관련 기사와 집단소송신청 홈페이지

저와 같이 원금을 잃은 분들이 집단소송에 많이 참여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집단소송의 여정도 험난해 보이는데 큰 돈 투자하신 분들 마음은 어떨지 참😔

원금손실이 많아지니 토스가 슬쩍 발 뺀 것 같아 무책임해 보이기도 하고요.

토스 측은 제휴업체일 뿐 책임은 없다는 입장인데

그렇다면 토스를 통해서 로그인 과정도 없이 아주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너무 상술이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토스 정말 좋아하고 지금도 잘 이용하고 있지만

이 부분은 좀 아쉽네요😑

그렇지만 저는

투자하기 전에 원금손실의 우려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투자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잘 모르고 투자한 것을 가장 큰 실패의 원인으로 보고 있어요.

비록 여윳돈에 소액이었지만

이대로 ‘부동산 소액투자는 다신 안 해!.’

라고 끝내버리면 돈 만 잃고 얻는 게 하나도 없을 것 같아

수업료라고 생각하고 몇 가지 공부해 보았습니다.

제가 투자한 부동산에 대해 자세히 보려고 했지만

더 이상 확인할 수가 없네요.

1. P2P 투자

그렇다면 내가 투자한 부동산 소액투자가 대체 무엇이냐?

대출자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하는 형태의 금융상품을 P2P 투자라고 합니다.

저는 부동산을 P2P라는 방법으로 투자한 거예요.

돈을 투자해 수익을 얻고 싶은 투자자(나)와 돈이 필요한 대출자(내가 투자한 부동산 관련 업체)를

P2P 플랫폼 업체(테라펀딩)가 연결해 준거죠.

예를 들어 내가 80만 원을 투자하고 4개월 뒤에 10만 원의 이자를 받기로 했다면

대출자는 11만 원의 이자를 내고 테라 펀딩은 1만 원의 차액을 챙겨가는 방식입니다.

-출처 : 네이버 포스트

2. 채권추심

채권추심이란 돈을 빌린 자(채무자)에게서 돈을 돌려받으려는 일련의 행위를 말합니다.

채무자가 어디 있는지, 재산은 얼마나 있는지 알아보거나 돈을 갚으라고 요구하는 등

돈을 갚게 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볼 수 있어요.

-출처 :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

3. 이중 등기(중복등기)

하나의 부동산에는 하나의 주인이 있어야 함이 원칙인데 지금 주인이 둘이라는 뜻이에요.

이중 등기는 이중 소유자가 있다는 건데 이것은 법률 위반이라고 하네요.

제가 투자한 단독주택단지는 등기 사무소에서 이미 등기가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지 않고 또 등기를 내준 것이 문제라고 합니다.

우째 이런 일이ㅠㅠ

4. 유치원 행사

길을 가다 보면 ‘본 건물은 유치원 행사 중입니다.’라고 써 붙여놓은 것을 가끔 볼 수 있는데요.

유치권이란 다른 사람의 물건을 점유한 사람이 그 물건에 대한 채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그 채권을 변제받을 때까지 그 목적물을 유치할 수 있는 권리이죠(제320조 1항).

즉 돈을 빌려준 사람이 돈을 빌린 사람의 물건을 가지고 있으면서 돈 받을 때까지 그 물건을 안 돌려준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이것도 돈을 돌려받기 위한 행위예요.

‘ 내 돈 갚을 때 까지 네 시계 내가 가지고 있으마!’

뭐 이런 의미일까요?

제가 투자한 건물은 시공사 측에서 못 받은 돈이 있었는지 설 연휴에도 쉬지 못하고 유치권을 행사하고 있었네요😶

지금까지 곰손이의 뼈아픈 부동산 소액투자 원금손실 후기였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하려는 것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모르고 하는 투자는 굉장히 위험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배웠습니다.

앞으로 투자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렸기를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뵐게요.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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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서비스 손해로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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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전문 앱 ‘토스’를 아시나요?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가 한창 열풍을 일으켰었는데요. 그런데 이 서비스는 2021년 3월 4일부로 순차적으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왜 종료가 된 것인지 알아보고,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종료 이후 투자내역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운영방식

토스의 부동산 소액투자는 여러 제휴사의 투자상품을 토스 앱이라는 한 곳에 모아 여러 상품을 모아 볼 수 있고, 투자를 쉽게 할 수 있는 플랫폼이었습니다.토스의 부동산 소액투자의 경우, 10만 원 20만 원의 소액으로도 다수가 공동구매처럼 부동산에 투자하여 투자이익을 배당받는 방식입니다.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가 종료된 이유 손실발생

토스의 연체율 0% 광고를 믿고, 이자 받으려고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였는데,

한때 대출액 2위를 기록한 P2P 플랫폼 업체 어니스트 펀드에서 투자원금 연체사실이 발생하였고,

대출액 1위 테라 펀딩에서 투자원금 전액 손실이 발생하는 등의 잇따른 손실 사태로 투자자들의 원성이

자자하였습니다.

P2P란, Peer To Peer의 약자로, 온라인으로 사람과 사람 간의 거래나 서비스를 연결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기존에는 은행에서 대출이라는 상품으로 돈을 빌릴 수 있었다면, 이제는 은행을 통하지 않고도,

돈이 있는 사람과 돈이 없는 사람을 연결하여 온라인을 통하여 사람과 사람끼리 자금이 오고 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P2P 플랫폼 업체에서 이러한 손실이 발생한데도 불구하고, 공매가 계속 유찰되는 등의 소극적 태도와,

당장에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이 없어 원금손실에 대한 실직적인 대책도 세우지 않고, 계속 투자자들에게

기다리라고 할 뿐이었습니다.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관련 태도

그런 와중에 토스는 계약 만료라며,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를 종료시키며, 중개에 대한 손을 떼려고 하는

태도를 취했는데요.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제휴가 끝났다 하더라도, 중개인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점에

당연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와 중개가 아닌 단순한 광고 서비스였다고 하는 주장에 분개하였습니다.

이러한 토스의 태도에 토스 투자자들은 집단소송까지 이어졌습니다.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소송 기사

하지만 금융당국도 이러한 소송에는 어쩌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P2P 투자광고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있지만, 권고안이기 때문에, 플랫폼 업체 간 투자자 모집행위 등에 대한

법적 구속력이 없고, 제제방안도 들어있지 않아, 민원이 들어와도 감독권한이 없을뿐더러,

토스는 P2P 업체가 아니고, 권고안 자체는 P2P업체를 대상으로 하기에 전자금융업자로 분류되어있는

토스의 경우는 적용받지 아니합니다.

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관련 가이드라인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서비스 종료 이후 투자 내역은 어떻게 확인할까?

신규 투자 및 투자 상품의 수익 내역과 상환내역은 각각의 P2P 운영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투자내역 또한 운영사 각각의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계정 연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어니스트 펀드

홈페이지 : https://www.honestfulfund.kr

고객센터 전화번호 : 02-565-8856

연동방법 : 어니스트 펀드 웹페이지 접속 – 확인 – 본인인증 및 로그인 정보 등록 – 계정 연동 완료

2021년 4월 30일 서비스 종료됨. – 관리는 제휴사 홈페이지에서 진행

2. 투게더 펀딩

홈페이지 : https://www.together.co.kr

고객센터 전화번호 : 1544-2499

연동방법 : 투게더 펀딩 웹페이지 접속 – 로그인 페이지 하단 연동하기 버튼 선택 – 약관 동의 후 CI 인증 및 요청정보 입력 – 계정 연동 완료

2021년 4월 30일 서비스 종료됨 – 관리는 제휴사 홈페이지에서 진행

3. 피플 펀드

홈페이지 : https://peoplefund.co.kr

고객센터 전화번호 : 1600-9615

연동방법 : 피플 펀드 웹페이지 접속 – 계정 연동하기 버튼 클릭 – 약관 동의 후 본인인증 저라 수행 – 계정 연동 완료

2021년 4월 30일 서비스 종료됨 – 관리는 제휴사 홈페이지에서 진행

4. 테라 펀딩

홈페이지 : https://terafunding.com

고객센터 전화번호 ” 1800-4480

연동방법 : 테라 펀딩 웹페이지 접속 – 회원가입 – 우측’안녕하세요 고객님’선택 – 투자정보 등록하기 – 계정 연동 완료

2021년 3월 4일 서비스 종료됨 – 관리는 제휴사 홈페이지에서 진행

5. 8퍼센트

홈페이지 : https://8percent.kr

고객센터 : 02-2055-1188

연동방법 : 8퍼센트 웹페이지 접속 – 계정 연동하기 버튼 클릭 – 약관 동의 후 본인인증 절차 수행 – 계정 연동 완료

2021년 10월 23일 서비스 종료됨 – 2021년 12월 31일까지 토스 앱 내에서 확인 가능 – 31일 이후 투자내역은 제휴사 홈페이지에서 관리 진행.

토스 고객센터

토스 고객센터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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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둘러싼 책임공방

사진=토스

토스가 제공한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를 둘러싸고 책임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토스와 제휴를 맺은 P2P업체들의 일부 상품에서 수익금 연체가 나타나거나 허위 분양 사실 등이 드러나 수사가 이뤄지면서 토스에도 비난의 화살이 날아든 것이다.

토스를 통해 P2P업체의 부동산 상품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업체와의 제휴를 토스가 일방적으로 끊었다면서 책임 문제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P2P업계가 상품판매 유치를 위한 거대 플랫폼인 토스와의 제휴가 끊긴다면, 수익성이 줄어들어 투자 자금을 회수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 셈이다.

다만 토스 측은 제휴 기간이 종료됐으나 연장을 하지 않기로 조치했을 뿐 일방적으로 관계를 끊은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토스 관계자는 “그간 제휴 운영사의 P2P 광고를 노출해 왔으나, 투자 트렌드 변화로 인한 이용자 수 감소와 P2P 관련법 제정에 따른 제휴 업체의 광고 규제 강화 등을 감안해 기존 업체와 계약 연장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 왔다”며 “이미 지난해 제휴 업체 한곳과도 계약 연장을 하지 않았으며, 이번 조치도 같은 배경에서 이루어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토스

실제로 해당 제휴사인 테라펀딩은 오늘(4일)자로 제휴가 종료된다. 토스는 이같은 내용을 한달 전에 공지한 바 있다.

투자자들은 토스가 P2P업체에 대해 단순 광고를 해줬다고 보기 어렵다는 측면에서도 피해 책임을 지적하고 있다. 토스 앱 내에서 상품을 선택한 이후 투자 절차가 P2P업체 홈페이지 등으로 이동해 따로 이뤄지는 것이 아닌 데다 계좌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토스가 업체 측에 전달하는 방식이라는 점에서다.

토스 모바일 앱에서 부동산 소액투자는 투자자가 특정상품을 선택한 후 투자할 금액을 설정한 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약관에 동의해 이뤄진다.

이같은 주장을 바탕으로 토스를 상대로 소송을 준비 중인 개인 투자자는 8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토스 측은 상품 가입과정에서 개인정보를 입력하는 부분이 문제될 게 없다는 설명이다. 토스 관계자는 “광고면을 눌러서 사이트가 연결되면 P2P업체 페이지에서 가입이 되는 게 맞다”며 “페이지 하단에도 나와 있는데 핸드폰 화면상 페이지가 넘어가다 보니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광고 제휴 서비스인 부동산 소액투자에서 운용에 관한 사항은 모두 P2P업체 측이 직접 관여하고 있고 투자 유의사항을 안내했다고 설명했다.

투자 유의사항 안내 내용에 따르면, 토스는 편리한 금융상품 투자를 위해 투자상품을 광고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소개돼있다. 또한 각 투자상품의 운용에 토스가 직접 관여하지 않고 있으며 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과 운용 결과는 해당 제휴사를 통해 확인해달라는 내용이 나와 있다.

토스 관계자는 “원금손실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고 과장 광고를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다만 지금까지 진행된 몇가지 투자 중 원금손실이 발생하지 않았다는 게 당시의 팩트”라고 말했다.

이어 “광고다 중개다 이런 걸 떠나서 원금이 보장되지 않는 상품이라는 게 명시됐고 가입하면서 3차례에 걸쳐 노출된다”며 “마지막엔 거래 당사자가 타이핑으로 내용을 읽었고 동의한다고 써야하는데 그 과정 조차도 해당 업체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다”고 강조했다.

이같이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지만, 금융감독원은 중재나 대응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투자자 모집이나 온라인 플랫폼에 대해 감독 권한이 아직 없다는 이유에서다.

사진=금융감독원

2017년 금융당국이 내놓은 P2P 대출 가이드라인은 타사를 통한 상품 광고 시 개인정보 제공을 금지하고 있다. 가이드라인은 개인투자자들이 문제제기하는 개인정보의 플랫폼 업체 간 이송행위를 투자자 모집행위로 간주하고 금지하고 있지만, 권고안인 만큼 법적인 구속력이 없는 상태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8월 광고 규제에 대한 내용을 강화한 데 이어 오는 8월부터는 영업정지 등이 담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로 제재를 포함할 예정이지만, 적용대상은 P2P업체로 전자금융업자인 토스에게는 해당되지 않고 있다.

법적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당국은 지난해 7월 전자금융업자를 대상으로 광고와 제휴·연계 등에 대한 규제 조치를 포함해 전자금융업법 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자금융업법 개정안은 지난달 17일 발의된 이후 같은달 25일 공청회가 진행돼 국회 통과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개정안은 전금업자가 상품을 광고할 때 내부 심의절차를 준법감시인 등이 하도록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토스 관계자는 “현행법에서는 플랫폼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없었지만, 토스는 재무상태 등을 토대로 광고제휴사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한 P2P업체 상위권 4개 업체와만 제휴를 진행해왔다”며 “앞으로 전금법이 통과되면 관련 제휴 규제 조치에 더욱 발맞춰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소비자 문제라는 관점에서 관련 문제를 금융소비자보호법을 통해 풀어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한 금감원 관계자는 “플랫폼에서 노출되는 업체 상품이 광고냐 판매냐 라는 부분이 문제인데, 큰 틀에서는 금소법에서 해석을 해줘야 할 사안으로도 보인다”고 말했다.

파이낸셜투데이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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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s]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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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에서 수의계약이 체결되었고, 상환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 수 있다는 내용을 적었었습니다.

오늘 쓰는 글은 지난 20년 07월 28일에 원금일부(98.62%)가 지급되는 것으로 투자상환이 마무리 된 내용에 대해서 다루려고 합니다. 원금에 대해서는 손실이지만 지급 받아온 이자를 생각하면 우선 원금 이상을 받기는 했습니다.

수의계약이 의미있는 계약이었던것 같아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실제로 상환이 되기 전까지는 그 어떤 긍정적인 시그널도 믿을 수 없다”는 말은 아마 투자금 물려보신 투자자라면 누구나 다 아실 것 같습니다.

아래는 지금 토스에서 스크린 샷 가능한 내용들입니다.(당일에 스크린샷 찍어둔 것들은 찾을 수가 없네요. ㅜㅜ)

우선은 원금의 일부(98.62%)만 상환 가능하게 되었다는 내용의 공지사항이 담긴 스크린 샷입니다.

아래는 실제 투자 원금의 일부(493,100원)가 입금된 내역입니다.

그리고 아래 스크린 샷은 지금까지 제가 투자해온 부동산 투자상품들 입니다.

그동안 부동산의 ‘ㅂ’자도 모르던 저에게 편리한 투자 플랫폼을 제공해주었던 토스와 투자 상품을 제공해주었던 테라펀딩, 어니스트펀드에게는 감사한 마음과 미워하는 마음이 동시에 있습니다.

사실 저같은 지렁이에게 이런 투자의 기회를 준것은 무조건 감사 해야할 일임에도 불구하고(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을 고려해야 하니까요.) 제가 간사한 탓에 이번에 원금 50만원으로 마음 고생 시킨 일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테라펀딩의 느릿느릿한 공지와 다각화(?)된 고객응대 메뉴얼에도 크게 실망하였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플랫폼으로 상품화된 것에 투자하기 보다는 제가 직접 공부해서 투자하는 방향으로 재테크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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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잡음많은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 결국 종료

토스 부동산 소액투자, 투자손실과 원금 회수문제로 갈등

모바일 금융서비스 업체 토스가 3년 전 부동산 소액 투자 서비스를 내놓은 바 있습니다.

부동산 소액투자는 P2P업체를 통해 건축사업자에게 투자금을 빌려주고 빌려준 원금에 이자를 더해 돌려받는 투자 방식입니다.

토스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P2P업체와 투자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토스의 부동산 소액투자 서비스는 누적 가입자 1800만명 규모가 되었습니다.

토스의 부동산 소액투자 광고

부동산 소액 투자광고는 시행사에 투자하면 매달 안정적인 수익금을 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심지어 원금 손실이 0%이고 안전장치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는 광고에 속아 투자한 이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년 뒤 상품의 정보가 달라졌습니다.

원금을 돌려받는 만기 일자가 1년이나 늦춰진 것입니다.

한 투자자에 따르면 채권 상환 순위는 2순위에서 5순위로 낮아졌고 약속했던 수익금은 1년째 입금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만기일자가 지났는데 수익은 커녕 원금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책임한 토스의 대응에 집단 소송

토스측에 항의하면 투자상품을 실제로 판매한 투자업체, P2P회사에 문의하라는 답변이 돌아온다고 합니다.

이렇게 투자 손실로 이어지자 인해 토스는 일부 투자자와 소송이 벌어지는 등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믿고 투자했지만 손해를 봤다며 4백여명이 집단소송을 하는 등 잡음이 있어왔습니다.

결국 토스는 다음달 30일 이 사업을 접기로 결정했습니다.

토스 한달 전 서비스 종료 공지, 투자자들 “황당하다”

토스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 투자자와 P2P업체를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3년간 이 서비스를 해왔지만 결국 접는 것으로 결정이 났습니다.

토스는 투자자들의 혼란을 고려해 종료 한달 전에 내용을 공지한다고 덧붙였지만 투자자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토스앱 안에서 상품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투자했지만 갑작스러운 종료로 인해 당황스럽다는 것입니다.

일부 투자자는 한 P2P업체가 대출 상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원금 회수마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토스측에도 책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집단 소송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현재 집단 소송 의사가 있는 투자자가 2000명에 달합니다.

토스 “단순 광고만 했다, 투자업체 책임”

이에 토스측 입장은 단순 광고만 했지 ‘판매중계’는 아니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모든 책임은 투자업체 있으며 투자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알린만큼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부동산 소액 투자 서비스 종료 의사를 밝힌 토스에 대한 논란과 갈등이 꺼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폭 확대된 4차 재난지원금 대상과 금액 정리

레플리카 뜻과 명품 짝퉁과의 차이점

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2년 연체 등 후기(어니스트펀드,테라펀딩)

하지만 이와 같은 일들도 비일비재합니다.

부동산 공사 일정, 분양 일정 등에 변수가 생기면

연체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 것이죠.

사실 토스 투자에서 진행되지만 토스는 중개만 할뿐

어니스트펀드, 테라펀딩, 투게더펀딩에서 매물들에

대한 모든 것들을 관리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와 같은 공지들이 특정 매물을 수차례 걸려

1년이라는 시간이 걸리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자를 더 붙여섯 주기도 하지만

경매에 따른 원금 손실이 나기도 해요.

그래서 더 투자 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토스 부동산 소액 투자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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